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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02-20T17:44:2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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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화질저하 문제점 모두 잡은 CCTV로 범죄 걱정 뚝

작성자
JIINTECH
작성일
2018-02-26 17:00
조회
1124


시민들의 최소한의 사고·범죄 예방 도구 CCTV.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 속에서 디지털 보안감시 시스템 시장도 빠르게 성장해가고 있다.

최근 참신한 기획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CCTV시스템 개발·생산업체 ‘지인테크’는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부터 시스템 설치까지 보안솔루션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독자적으로 수행한다.

박지현 지인테크 대표는 "여성경영인으로서 일반적인 영업방식을 지양하고 회사의 가치를 올리는 부분에 주력 하고 있다"며 "신뢰경영을 통해 충분히 수요처에게 제품의 품질과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데도 노력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박 대표의 말처럼 설립 5년밖에 되지 않은 지인테크는 영세한 규모 탓에 대량생산이 힘들뿐더러 다품종 소량생산도 어려워 일반적인 마케팅 방식으로는 수익을 창출하기 쉽지 않다. 이에 지인테크는 수요처의 의뢰를 받아 제품을 개발하는 주문생산 하는 방식으로 마케팅 방식을 전환, CCT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왔다. 이 같은 방식은 곧 지인테크 제품의 신뢰성 향상을 불러왔으며, 연구개발에 집중투자하는 계기가 됐다.

현재 지인테크의 주력 제품은 ‘JH20M2i-P37’라는 핀홀 IP 카메라로, 현금인출기(ATM)에 적용된 핀홀카메라의 고화질 영상을 화질을 떨어뜨리지 않고 전송하는 기술이 접목됐다.


ATM에 적용된 핀홀카메라는 화질을 높이면 열이 많이 발생하며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화질을 낮추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인테크는 이 핀홀 IP 카메라를 개발, 촬상부와 전송부를 분리면서 발열 문제를 해결하고 화질 저하 문제도 상당부분 해결했다. 이 제품은 국내 굴지의 보안업체 CAPS에게도 인정받으며, 내년부터는 CAPS가 관리하는 ATM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밖에 지인테크는 실외 하우징이 결합된 돔 카메라, 영상 자막 기능과 도로 상황 데이터 수집 기능이 통합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으로 특허를 따내며 기술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또 태양광, 풍력, 수력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기술 또한 개발 중에 있다.

박 대표는 "최근엔 자가발전 감시시스템을 개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교통안전시설물 감시시스템 설치를 수주하면서 사세도 확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기술 가치를 토대로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기술 우위의 종합보안감시시스템 회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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